El Otro Mundo

Reik/Creo en Ti

Pancho 2013. 1. 14. 21:37

 

 


 

 

  

 

 

 

 

이룰 수 없는 사랑은 아름답다. 때로는 아름다운 이야기로, 때로는 아름다운 노래로 환생한다. 음악 하나로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다. 난 그림을 그린다. 아니 그렸다. 그래 지금은 '그렸다'란 과거형이 어울릴지 모르겠다. 음악 하나로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다란 말처럼 난 그림을 그리며, 음악을 들으며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다. 

 

 

 

나 이제 알 것 같아요.

당신이 무엇을 말하려고 했는지.

온전한 정신을 지키려 얼마나 괴로워하고

자유롭게 놓아 주려 얼마나 애썼는지.

하지만 사람들은 들으려고 하지 않았고

지금도 여전히 듣지 않고 있어요.

어쩌면 앞으로도 영원히 듣지 못할지도...

 

버릴 것 없는 모든 곡들은 각자의 개성을 뿜어내고 있다.

멕시코 출신 3인조 밴드 Reik. 2005년 데뷔 첫 앨범부터 라틴 싱글 차트 정상에 오르며 그 기세를 몰아 MTV 뮤직 비디오 어워드 라틴 아메리카 부문에서도 4개의 정상을 차지하는 등 중독성 강한 발라드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8년에 발표한 Un Dia Mas(하루만 더) 이 후 3년만에 발표한 본 앨범 Peligro(위험)는 이들의 중독성 강한 특유의 색깔과 투명한 슬픔, 그리고 음악에 대한 그리움을 느끼게 하는 감성적인 멜로디를 뒤로하고 개성 있고 어디선가 들은 듯한 그루브넘치는 선율을 Reik의 독특한 색깔로 표현하고 있다. 70년대 밴드의 개성 거친 멜로디 라인과 80~90년 밴드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입혀 이들만의 모던한 감성으로 보다 성숙해진, 보다 진보 된 음악성으로 돌아왔다. 첫 싱글 Peligro는 라틴 아메리카 뿐만 아니라 스페인, 미국, 유럽의 팝 차트에서 톱 10에 진입하는 쾌거를 올렸다.

 

 

 

 

 This new album showcases REIK's growth in pop music and contains 14 songs with a combination of dance songs, electronic beats, and their always popular ballads. Their first single also titled Peligro, has reached top 10 in the Latin pop charts in onLY two weeks. This great success on the first single so quickly has caught the attention of radio, media and fans across the country. With featured articles this summer in Latina and Cosmopolitan En Espanol as well as various other events already planned across the country like VH-1 Save the Music and with a presentation at the Hispanic Heritage Awards, REIK is going to be a force to be reckoned with this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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