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men - L'amour Est Un Oiseau Rebelle - Habanera |
|
|
|
|
Habanera L'amour Est Un Oiseau Rebelle 사랑은 변덕스런 새 담배공장의 자유분방한 집시 출신 여공인 카르멘이 자기를 거들떠 보지도 않는 호세에게 이끌려 그를 유혹하며 부르는 노래. '하바네라'는 영국의 컨트리 댄스가 스페인을 거쳐 쿠바로 건너가 흑인의 감각이 추가된 춤곡이다.
Victoria de Los Angeles ORTF Orchestra & Chorus - Sir Thomas Beecham Tatiana Troyanos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 Georg Solti
Marilyn Horne Vienna State Opera Orchestra - Henry Lewis Teresa Berganza 작품 배경 및 개요 비제, [카르멘] 중 "Habanera" (스. habanera, 스페인어 발음은 '아바네라'). 원래 '하바나의 춤'이란 뜻의 danza habanera가 줄어든 말. 하바나는 쿠바의 수도 이름. 이 음악은 19세기 초에 쿠바에서 발생한 춤곡이며, 특징적인 2/4의 리듬이 여유 있는 템포로 연속적으로 반복된다. 하바네라는 19세기에 라틴 아메리카와 유럽에서 크게 유행했는데, 특히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1875)에 채택됨으로써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등장인물 카르멘 : 정열적이고, 오만하면서도 매혹적인 여인
줄거리와 음악 강렬한 인상의 서곡이 끝나고 막이 오르면 세비야의 광장에 병사들이 있고 미카엘라가 돈 호세를 찾아간다. 카르멘의 등장과 함께 유명한 선율 아바네라가 소개된다. 비제는 스페인 민요모음집 속에서 아바네라를 발견하여 그것이 스페인 민속선율일 것으로 생각했다. 본래 쿠바의 민속선율인 "아바네라"에 비제는 독특한 화성과 관현악 반주를 붙이는데 세심하게 신경을 써, 완성되기 까지 13번이나 고쳐 쓴 흔적이 남아있다. "사랑은 아무도 길들일 수 없는 들새처럼 변하기 쉽고 자유스러워..." 탱고 리듬에 얹혀 마치 희롱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이 선율은 오만한 카르멘의 성격을 잘 묘사하고 있다. 카르멘은 미카엘라를 기다리고 있는 돈 호세를 유혹하려고 하고. 공장의 여직공과 싸움을 벌이는 등 정열적이고 거친 성품을 드러낸다. 주인공 카르멘과 그녀를 둘러싼 세 남자(쑤니카 중위, 돈 호세, 에스카미요)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랑과 믿은 , 욕망과 갈등, 운명과 죽음을 그리면서 박진감 있게 진행된다. 이상하게도 1875년 초연 당시에는 청중의 호응을 받지 못했으며, 초연 실패 후 석달 만에 비제는 세상을 떠난다. |
'Clas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Fryderyk Franciszek Chopin/Sonata for Cello and Piano G minor, Op.65 (0) | 2013.10.25 |
|---|---|
| Rebecca Luker/The Best of Aria (0) | 2013.10.25 |
| Claude Achille Debussy/Deux Arabesques for Piano, L.66 (0) | 2013.10.21 |
| Antonin Dvorak/Cello Concerto in B minor, Op.104 (0) | 2013.10.21 |
| Mahler/Symphony No. 4 (0) | 2013.10.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