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xico

Luis miguel/Vivo

Pancho 2013. 12. 2. 21:03

 

 

그는 볼레로 가수이다. 우리들이 알고 있는 루이스 미겔은 미국적 영향을 받은 팝스러운 음악을 하는 가수로 알고있다.
한 그의 노래를 들으면 부드러운 음성에 서정적인 가사 팝스러운 멜로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월드 뮤직책들의 소개도 그를 라틴 팝의 황제라고도 말하곤 한다.  루이스 미겔을 볼레로 가수라 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볼레로에서 찾아 볼 수가 있다 볼레로는 모든 스페인어권 국가의 주요한 로맨틱 뮤직으로  여인에게 바치는 사랑의 언어다. 볼레로는 즉 사랑, 열정, 쓰라림이며 심지어 증오이기도 하다.
 
볼레로는 아바나(Havana)에 퍼져 갔고, 20세기초에 '꾸바의 삐에로'이란 꾸바의 흥행단에 의해 멕시코 유카딴 반도의 메리다(Merida)시에 들어왔다. 유까딴의 음악은 꼴롬비아에서 들어온 '밤부꼬'(Banbuco)란 또 다른 아프리카 리듬과 혼합되고, 이는 곧 새로운 멕시코 볼레로의 탄생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멕시코 최초의 볼레로는 멕시코 북부에 위치한 누에보 레온(Nuevo Leon)주 출신의 작곡가, 아르만도 비야레알(Armando Villarreal)이 1923년에 발표한 '나의 사랑하는 모레니따' (Merenita Mia)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미국음악의 강한 영향도 받아 볼레로-폭스 (Bolero-fox), 볼레로-비긴 (Bolero-beguine), 볼레로-블루스 (Bolero-blues) 등등 다양한 형태의 볼레로가 만들어 졌다. 지금 멕시코에서는 로베르또 깐또랄(Roberto Cantoral), 후안 가브리엘(Juan Gabriel), 아르만도 만싸네로(Armando Manzanero) 등 역량 있는 작곡가들이 계속 볼레로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인기 볼레로 가수들은 Rocio Durcal, Guadalupe Pineda, Eugenia Leon, Tania Libertad, Mijares, Emanuel, Carlos Cuevas 등이 있다. 하지만 현재 가장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볼레로를 다시 대중의 인기장르로 만든 가수는 "Luis Miguel"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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