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 있는 수도원의 견습 수녀인 마리아는 노래를 좋아해서 미사에 늦기도 하지만 쾌활한 성격 때문에 원장 수녀의 귀여움을 받는다. 어느 날, 원장 수녀는 마리아를 명문가의 가정교사로 그녀를 추천한다. 그 집의 주인은 퇴역해군 대령으로 7명의 자녀를 둔 홀아비이다. 그는 직업에 따라 엄격한 군대식 교육으로 아이들을 키워서 아이들은 아빠를 두려워한다. 그 집의 가정교사로 들어간 마리아는 아이들이 즐겁게 노래를 부르게 함으로써 가정에는 쾌활하고 밝은 분위기가 감돈다. 한편, 마리아는 언제부터인가 트랩 대령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되지만 그에게는 이미 약혼녀 남작 부인이 있는 상황. 트랩 대령이 남작부인을 맞으러 빈으로 떠나자 마리아는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고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게 해준다. 대령이 돌아오던 날. 남작부인을 위해 환영의 합창을 하자 이에 감동한 대령은 딱딱한 모습을 허물어 버리고 음악을 사랑했던 자신의 이전 모습을 상기한다. 파티가 열리던 날, 마리아와 춤을 추게된 대령은 어렴풋하던 마리아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는데......
Do-Re-Mi (Maria And The Children)
3. Morning Hymn And Alleluia (Nuns Chorus)
The Sound Of Music 사운드 오브 뮤직 11. So Long, Farewell (The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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