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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orák의 Rusalka," Song to the Moon(Lied aan de ma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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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icku Na Nebi Hlubokem"
사랑의 순수함, 칼릴지브란, 목적 없이 줄 수 있는 우정은 그 영혼을 깊이 있게 해준다. 그 자체의 신비를 드러내는 것 외의 무언가를 추구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바로 그 앞에 드리워진 그물이니, 단지 무익한 것만이 거기에 걸릴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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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ée Fleming / soprano 클래식계의 디바로 꼽히는 르네 플레밍(Renee Fleming). 그녀의 음악은 밤에 들어야 제 맛이다. 그녀의 이름에서 바로 모짜르트가 떠오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모짜르트‘후궁으로부터의 도주’의 콘스탄체 역으로 데뷔하고 피가로의 결혼의 백작부인 역으로 일약 스타가 되어 모짜르트 소프라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섬세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볼륨감과 생동감이 넘치는 그녀의 음색은 매우 편안해 오페라 음악에 부담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쉽게 친근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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